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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락

한말 의병이다. 1895년 12월 단발령의 공포로 일본에 대한 증오심이 극에 달하여 각지의 유림들에 의한 의병운동이 일어났다. 경기도에서는 1896년 1월초에 여주·이천·용인·광주·시흥·과천·안산·남양·수원·죽산 등지에서 의병이 일어났다. 이들은 1월 중순에 여주와 이천에 창의소를 설치하고 연합전선을 편 후 2월 하순에 서울공격의 전초기지로 삼기 위해 남한산성으로 집결하였다. 처음에 여주지방의 의병은 심상희가 영솔하였는데, 최기락은 총령(總領)으로서 여주의진에서 크게 활약하였다.

□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84, 『독립운동사자료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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