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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인

「정미7조약」이 맺어진 직후 의병들을 모집하여 거병한 후 의병장이 되어 주로 강원도 원주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정봉준의진과 합진(合陣)하여 1907년 8월부터 경북 문경(聞慶)·청풍(淸風), 충청도 괴산(槐山)·충주, 강원도 원주, 경기도 여주·지평 등지를 무대로 의병활동을 전개하였다. 정낙인은 이들 연합의병 400~500명과 함께 활동하다가 1907년 12월 원주 상업산(祥業山)에서 일본군의 습격을 받고 교전하는 등 항일 무장투쟁을 벌였다. 199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 참고문헌 : 국가보훈처, 1996,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공훈록』13 ; 국가보훈처,『독립운동사자료집』 별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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