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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기

음죽군(陰竹郡) 죽곡리(竹谷里)에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양반으로서 1907년 헤이그 특사사건을 계기로 고종이 강제로 퇴위되자 이에 격분하여 의병을 결성하여 여주·음죽의 2군에서 활약하였다. 1907년 8월 그는 부하 80여 명과 음죽군 파출소를 습격하여 순검 3명을 격퇴하고 가옥과 기물들을 파괴하였으며, 그해 9월에는 한성관(韓聖寬)과 합세하여 약 250여명이 여주 읍내를 습격하여 여주에 머무르고 있던 수비대와 충돌하기도 하였다.

□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84, 『독립운동사자료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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