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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익

여주군 흥곡면(興谷面) 다부리(多富里)에 거주했다. 농업에 종사하던 이중익은 의병을 결성한 박군선(朴君先)·안석현(安石鉉) 외 여러 명과 같이 창검을 휴대하고 1910년 4월 3일 경기도 이천군 백면(栢面) 상동(上洞) 백우(白隅)에 침입하여 이민(里民) 최상택(崔祥澤)의 집에서 주의 1착외 2점을 훔치고 같은 달 31일에는 여주군 금사면 이포에 침입하여 이민 최성화(崔聖化)의 집에서 돈 30원을 훔친 죄목으로 피체되어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 참고문헌 : 국가보훈처, 1983, 『독립운동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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