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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수

여주 출신이다. 1910년 일제의 강제 병탄으로 나라가 망하자 한말 이래 계속되어온 민족교육은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더욱 강화되었다. 서간도지방에서도 신민회의 신흥강습소에서 유래한 신흥무관학교가 세워졌다. 신흥무관학교는 1910년을 전후하여 이석영·이철영·이회영·이시영·이호영 형제와 이상룡·이동녕·김동삼·주진수·윤기섭·김창호 등이 가족을 거느리고 유하현 삼원보에 정착하여 1911년 경학사(耕學社)와 신흥강습소를 설립하는데서 시작되었다. 그 뒤 통화현(通化縣) 합니하(哈泥河) 로 옮겨 1913년 신흥무관학교로 발전시켰다. 그는 김동삼·윤기섭·김달·이규동·김순칠·이광·이천민·이청천·성준용·원병상·이범석·박장섭·김성로·계룡보 등과 함께 교원으로 있으면서 많은 독립운동가를 양성하였다.

□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83, 『독립운동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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