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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손

구한말의 항일 독립운동가인 윤원섭(尹元燮)·윤성구(尹成求)와 활동하였다. 군인 출신으로 군대가 해산되자 울분을 이기지 못하고 포수(砲手) 노릇을 하다가 윤원섭과 의기투합하여 의거에 동참하였다. 군인 출신으로 화약을 제조할 줄 알아 화약을 만드는 책임을 맡았다. 그러나 1907년 9월 13일 일본 헌병에 체포되어 윤원섭·윤성구와 함께 총살당했다. 피살 후에 윤원섭 묘 옆에 같이 묘를 썼으며 지금까지도 양가(兩家) 자손들이 교류를 하고 있다.

□ 참고문헌 : 「윤원섭 독립유공자 공적 조사서」(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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