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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식

여주군 가서면(加西面) 신문동(新文洞)에 거주하던 양반으로 농업에 종사하던 민동식은 1907년 헤이그특사 사건을 계기로 고종이 강제로 퇴위되고 군대마저 해산되는 등 국가의 존망이 위태로워짐에 격분하여 의병을 일으켜 부하 150여 명을 인솔하고 여주·지평·양근·음죽의 4군에서 크게 활약하였다. 200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84, 『독립운동사자료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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