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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이

여주 출신으로 군대해산 이후 박순근(朴順根)의진에 가담하여 경기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그는 대한제국 시위대 제2대대 제2중대 제3소대 병사 출신으로 1907년 일제에 의해 시위대가 강제 해산되자, 1907년 음력 9월 12일 경기도 양주를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던 박순근의진에 가담하여 의병장 박순근의 지휘 아래 100여명의 동료 의병들과 함께 양주군 일대에서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 김용이는 1908년 체포되어 8월 28일 경성공소원에서 유형(流刑) 7년을 받아 고초를 겪었으며,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 참고문헌 : 국가보훈처, 1996,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공훈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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