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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환

조선 고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창녕(昌寧), 자는 운중(運中), 호는 춘동(春東) 또는 황강(黃江)이다. 현감(縣監) 조병직(曺秉直)의 아들로 대신면 보통리에서 태어났다. 1876년(고종 13) 식년시(式年試)에 진사(進士)가 되어 1879년(고종 16) 참봉(參奉)을 거쳐 덕산군수(德山郡守), 하양현감(河陽縣監), 연풍군수(延豊郡守)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유집(遺集)』 5권이 전한다. 묘는 대신면 장풍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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