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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항식

조선말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이고 자는 사강(士綱)이다. 민유중의 8세손으로 생부(生父)는 민영학(閔泳學)인데 민영구(閔泳耉)의 계자(繼子)가 되었다. 1881년(고종 18) 서사(筮仕)로 명릉참봉(明陵參奉)이 되어 태인현감(泰仁縣監)에 이르렀다. 1891년(고종 28)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급제한 후 관직이 비서원승(秘書院丞)에 이르렀다.

□ 참고문헌 : 『여흥민씨삼방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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