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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한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경헌(景獻), 김학진(金鶴鎭)의 아들이다. 1894년(고종 31) 전시(殿試)에서 병과로 급제하였다. 1900년 비서랑(秘書郎)이 되었다가 1년 동안 유배를 당하였다. 1903년 태의원소경(太醫院小卿)이 되었고 그해 8월에는 궁내부특진관이 되었으며 칙임관 3등에 올랐다. 그 후 봉상사제조, 종묘서제조, 의효전제조(懿孝殿提調) 등을 역임하였다. 1908년 10월에 『국조보감』의 찬집위원에 임명되었고 12월에 선사위원(繕寫委員)이 되었으며 이듬해 2월에는 감인위원(監印委員)에 임명되어 『국조보감』 편찬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서훈4등(敍勳四等)에 태극장(太極章)을 하사받기도 하였다.

□ 참고문헌 : 『고종실록』, 『여주군지』(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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