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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조

본관은 남양(南陽), 자는 희서(羲瑞), 호는 금백(金伯)이다. 송시열(宋時烈)을 효종의 묘정에 배향할 것과 송시열의 문인 권상하(權尙夏)를 빈사(賓師)의 예로 부를 것을 청하였다. 능주목사·종부시정·동부승지·좌승지·병조참지·충청도관찰사·병조참의 등을 지내고 충주목사 등을 거쳐 1731년(영조 7)에 여주목사가 되어 군액(軍額)에 궐원(闕員)이 많고 양정(良丁)을 얻기 어렵다 하여 다른 고을로 이송하기를 청하였다. 이후 회양부사·호조참의·대사간을 거쳐 1741년 삼화부사로 나가 그곳에서 병사하였다.

□ 참고문헌 : 『숙종실록』, 『경종실록』, 『영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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