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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회일

본관은 청주, 자는 형보(亨甫), 호는 협소(筴素)이다. 국구(國舅) 서평부원군 한준겸의 아들이고 인열왕후(仁烈王后)의 오빠이다. 종백부(從伯父)인 한백겸(韓百謙)으로부터 수학하였다. 처음에 사산감역관(四山監役官)으로 출사하여 인의(引儀)를 거친 후 함열·고양·강서·이천·남양·부평·여주·양근·임천·연안 등의 수령을 지냈다. 그 후 전부(典簿)·군기시첨정·돈녕부좌윤을 지냈다. 1637년(인조 15) 병자호란 때는 위산성(衛山城)에 들어가서 공을 세워 경(卿)의 반열에 올랐다. 한편 영월루 근린공원 내의 역대 여주 수령 선정비군에는 1636년(인조 14)에 세운 한회일의 거사비(去思碑)가 있다.

□ 참고문헌 : 『인조실록』, 『여주읍지』(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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