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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결

조선전기의 문관으로 본관은 진주(晋州)이다. 하자종(河自宗)의 아들로 하연(河演)의 친동생이다. 1411년(태종 11) 식년시에 급제하였다. 1418년 세종 즉위 후에 정언에 임명되었고 2년 뒤 호조좌랑이 되어 대간의 탄핵을 받고 파직되었다. 1441년 장령을 거쳐 성균사예(成均司藝)로서 인물추쇄경차관(人物推刷敬差官)에 임명되었으나 역시 대간의 탄핵을 받고 체차되었다. 그 후 광주목사를 거쳐 여흥도호부사가 되었다. 1448년(세종 30) 사간원 우사간대부가 되어 내직으로 돌아온 후 첨지중추원사가 되었으며 1456년 원종공신에 녹훈되었다.

□ 참고문헌 : 『세종실록』, 『세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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