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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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한

1694년(숙종 20) 홍원현감(洪原縣監)을 지내고 탄핵을 받아 관직을 떠나 있다가 1711년(숙종 37) 소강첨사(所江僉使)가 되었다. 1713년 여주목사가 되었다고 하며 그후 충청수사를 거쳐 1721년(경종 1)에 경상우병사가 되어 진주성민들의 요청을 받아 기녀의 신분으로 의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논개의 의열에 대한 국가의 포상을 비변사에 건의하였다. 1724년 전라병사를 거쳐 이듬해 경상병사를 지냈다.

□ 참고문헌 : 『숙종실록』, 『경종실록』, 『여주군지』(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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