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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흥

선전관으로서 1559년(명종 14) 명종이 모화관에서 친히 열무하고 환궁 때 말이 놀라 날뛰어 거의 떨어질 뻔했는데 명종을 무사히 말에서 내리게 한 공으로 동반(東班) 정5품에 승서되었다. 공조정랑을 거쳐 군수로 나갔으나 친상(親喪)을 당하여 물러났다. 1573년(선조 6) 대신·비변사·병조가 쓸 만한 무신(武臣)으로 천거하였으며, 1588년(선조 21) 경기수사를 거쳐 여주목사가 되었는데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노쇠하다는 이유로 원호(元豪)로 교체되었다.

□ 참고문헌 : 명종실록』, 『선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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