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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유

본관은 해주(海州), 자는 시국(時國)·지국(持國)이며, 참판 정필녕(鄭必寧)의 아들이다. 1735년(영조 11) 생원시를 거쳐 1756년 정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장령·승지를 지냈다. 1766년(영조 42) 여주목사로 부임하여 이속(吏屬)과 결탁해서 전세를 포탈하는 자를 응징하고 흉년에 징세를 감면하였으며 자신의 재산을 처분하여 기민(饑民)에게 나누어주는 등 목민관으로서의 치적이 높았다. 이어 대사간·한성부우윤·도승지·대사헌을 지내고 공조판서에 이르렀다. 시호는 익정(翼靖)이다.

□ 참고문헌 : 『영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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