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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휴

조선 숙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주, 자는 백기(伯起), 호는 성재(省齋) 또는 성암(省菴)이다. 1677년(숙종 3) 사마시에 합격하고 1682년 증광문과에 급제하였으며, 1686년(숙종 12) 문과중시에 또 급제하여 문명(文名)을 떨쳤다. 1697년(숙종 23) 여주목사를 지낸 후 삼사(三司)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예조참판에 재직 중 호당(湖堂)에 선발되었다. 글씨에도 뛰어나 많은 작품을 남겼고 『유고(遺稿)』가 전한다. 한편 영월루 근린공원 내의 역대 여주 수령 선정비군에는 정축(丁丑, 1697)년에 세운 이진휴의 영세불망비(永世不忘碑)가 있다.

□ 참고문헌 : 『승정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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