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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수

1812년(순조 12) 홍경래(洪景來) 난의 진압에 비장(裨將)으로 참가하여 아마첩(兒馬帖)을 사급받았고, 1820년 여주목사가 되었다고 한다. 곧 전라병사가 되었고 이후 함경남병사·좌포도대장·삼도통제사·총융사(摠戎使)·어영대장·좌윤(左尹)·겸찰·금위대장·평안병사·한성부판윤·공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 참고문헌 : 『순조실록』, 『여주군지』(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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