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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린

본관은 완산(完山), 자는 응성(應聖)이며, 청해수(淸海守) 이채(李彩)의 아들이다. 진용교위(進勇校尉)로서 1561년(명종 16) 진사시에 입격하였고, 1567년(선조 1) 식년시에서 병과로 급제하였다. 1593년(선조 26) 담양부사(潭陽府使)를 지냈고, 1599년 여주목사에 제수되었으며, 1604년 사정(司正)을 지냈다.

□ 참고문헌 : 『선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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