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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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윤국형

조선중 기의 문관으로 정언·사간·부제학을 거쳐 충청감사로 나갔는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전라도순찰사 이광(李洸)과 함께 용인에서 패하여 삭탈되었다. 1596년 여주목사에 제수되었으며, 1598년 해방도(海防道) 접반사로 활약하였다. 이호민(李好閔)·우성전(禹性傳)·유성룡과 친밀하였으므로 임진왜란이 끝난 후 유성룡이 실각할 때 함께 탄핵되어 물러났다. 1605년 장례원판결사로 복귀하여 좌윤·동지를 지내고 광해군이 즉위하자 대사성·대사헌·형조참판·공조판서·우참찬·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 참고문헌 : 『선조실록』, 『광해군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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