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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

1722년(경종 2) 여주목사로 있으면서 김해부사로 있을 때에 재해를 입은 논밭 800결로 사복(私腹)을 채운 일이 암행어사에게 적발되어 사간원의 탄핵을 받아 체차되었다. 그 후 장흥부사·충청수사·경상우병사 등을 지냈다.

□ 참고문헌 : 『경종실록』, 『영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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