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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구

본관은 달성(達城), 자는 준평(準平), 호는 풍석(楓石)으로 대제학 서명응(徐命膺)의 손자이며 이조판서 서호수(徐浩修)의 아들이다. 1790년(정조 14)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외직으로는 군수·관찰사를 거치고 내직으로는 대교(待敎)·부제학·이조판서·우참찬을 거쳐 대제학에 이르렀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가학(家學)을 이어 특히 농학(農學)에 큰 업적을 남겼다. 또한 연암 박지원의 제자로 북학을 받아들여 많은 저술을 남겼다. 1804년(순조 4) 여주목사가 되었다고 한다. 『임원경제지』, 『행포지』, 『금화경독기』, 『경제책』, 『종저보』, 『난호어목지』, 『누판고』, 『화영일록』 등을 저술하였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 참고문헌 : 『정조실록』, 『순조실록』, 『헌종실록』, 『여주군지』(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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