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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문

조선 세종대의 문신으로 1433년(세종 12) 12월 천녕현감(川寧縣監)에 임명되었다. 부임지로 떠날 때 세종이 당부하기를 “경기도의 토지가 본시 척박한 데다가 여러 해 동안 수재(水災)와 한재(旱災)가 계속되어 백성들이 곤란하고 굶주리어 고장을 버리고 유리(流離)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구제와 위로에 힘쓰라”고 하였다. 1436년(세종 18) 임기를 마치고 내직(內職)으로 돌아와 사헌부감찰을 지냈다.

□ 참고문헌 : 『태종실록』, 『세종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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