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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치성

본관은 여흥이며 민양현(閔養顯)의 아들로 홍은부위 정재화(鄭在和)의 사위가 되었다. 음직으로 관직에 나가 임실현감·장흥부사 등을 지내고 1827년(순조 27) 증광시에서 병과로 급제하였다. 이듬해 대사성이 되고 1831년 이조참의를 거쳐 1832년 여주목사가 되었다. 이후 승지·이조참판·대사헌·함경감사 등을 지냈고, 1853년 80세가 넘어 예조판서직을 제수하였다.

□ 참고문헌 : 『순조실록』, 『헌종실록』, 『철종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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