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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조

본관은 청풍(淸風)으로 김익휴(金翊休)의 아들이다. 1773년(영조 49) 생원시에 입격하였고 1783년(정조 7) 증광시에서 갑과 3등으로 급제하였다. 지제교·장령·비변사 낭관·수찬·부교리와 규장각 직강 등을 지내고 초계문신(抄啓文臣)에 선발되었으며 영흥부사를 거쳐 1802년 여주목사로 재임하였다. 경기암행어사 김선(金銑)이 서계(書啓)하여 잘못 다스린 정상을 논핵하였다.

□ 참고문헌 : 『정조실록』, 『순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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