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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본관은 김해(金海), 자는 여경(餘慶), 호는 남창(南窓)이며, 목사 언겸(彦謙)의 아들이다. 1564년(명종 19)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교서관정자(敎書館正字)와 봉상시주부(奉常寺主簿)·가산군수·인천부사·내자시정(內資寺正)·양주목사·사재감정(司宰監正)·봉상시첨정·상의원정 등을 거쳐 1606년(선조 39) 여주목사가 되었으나 이듬해 체차되었다. 삭령군수로서 선조의 묘지문(墓誌文)을 썼다. 1611년(광해군 3)에 동지돈녕부사에 이르렀다. 폐모론(廢母論)의 정청에 끝까지 참석하지 않았다. 시·서·화에 두루 능하였고 여러 비문의 글씨를 썼다. 저서로 『남창잡고(南窓雜稿)』가 있다.

□ 참고문헌 : 『선조실록』, 『광해군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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