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역대 인물 조선시대의 인물 열전 강~민 김의형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김의형

본관은 강릉(江陵)으로 1524년(중종 19) 용천군수로 재임 중 평안도 어사의 탄핵을 받아 파직되었다. 이듬해 장수에 합당한 사람으로 뽑혔으며, 1528년 야인(野人) 정벌에 참여하였다. 1537년 경상도수사를 거쳐 이듬해 전라좌수사가 되었으나 대간의 탄핵을 받아 체직되어 다시 경상우도 수사가 되었다. 삭주부사(朔州府使), 경원부사 등을 거쳐 1543년(중종 38) 여주목사가 되었지만 성질이 탐욕스럽고 비루하며 관사(官事)를 다스리지 않은 채 탐오한 행동이 더욱 심하다는 대간의 탄핵을 받아 체직되었다.

□ 참고문헌 : 『중종실록』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