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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진

본관은 강릉(江陵), 자는 성첨(聖瞻)으로 이조판서 김상성(金尙星)의 아들이다. 1757년(영조 33)에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수찬·부교리·집의·응교·승지 등을 지내고 1767년에는 대사간이 되었다. 1768년(영조 44)에 여주목사가 되었다고 한다. 그 후 대사헌을 거쳐 1781년(정조 5) 형조판서가 되어 낭관 박일원(朴一源)에게 위촉하여 『추관지(秋官志)』를 편찬하게 하였다. 1784년 청(淸) 사신이 돌아갈 때 반송사(伴送使)가 되었으며 뒤에 벼슬이 이조판서에 올랐고 우참찬으로 죽었다. 『강화부지(江華府誌)』를 편집하였다.

□ 참고문헌 : 『영조실록』, 『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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