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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거병

1592년 임진왜란 때에 여주판관으로서 분발하여 적을 토벌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아 탄핵을 받았다. 이 일로 1601년(선조 34) 수원부사·충청도병사에 잇달아 제수되었으나 대간의 탄핵으로 체직되었다. 이듬해 만포첨사(滿浦僉使)를 거쳐 함경북도 우후(虞候)가 되었는데 형장(刑杖)을 남용하여 대간의 탄핵을 받았다. 1609년 광해군 즉위 후 경기수사가 되고 이듬해 수원부사가 되었는데 선혜청의 추등(秋等) 작미(作米)를 임의대로 더 받아들여 다음 해 국문을 받았다.

□ 참고문헌 : 『선조실록』, 『여주읍지』(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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