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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조선 선조대의 충신이다. 감찰(監察)에 재직 중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시흥(始興)의 조방장(助防將)이 되어 방어사(防禦使) 원호(元豪)를 도와 왜적에 대항하였다. 평양성 탈환 후에는 소모사(召募使)에 임명되어 퇴각하여 내려오던 왜적을 성영(成泳)과 함께 죽산(竹山)에서 소탕하기로 하고 이열(李悅), 이인호(李仁琥), 이인벽(李仁璧), 조수붕(趙壽鵬) 등과 뜻을 함께하였다. 왜적과의 전투에서 말을 달려 수많은 왜적을 베었으나 불행히도 검이 부러지고 힘이 다해 전사하였다. 사후 통훈대부(通訓大夫) 사첨시정(司贍寺正)에 추증되었다.

□ 참고문헌 : 『선조실록』, 『광해군일기』, 『여주읍지』(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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