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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백손

조선 순조대의 효자이다. 본관은 원주이고 자는 현세(顯世)이며 호는 묵은(默隱)이다. 한성부우윤 원만춘의 현손이자 형조좌랑 원경후의 아들이다. 평생 관직에 나가지 않고 학문에만 전념하여 『유고(遺稿)』를 남겼으며 효행이 알려져 1808년(순조 8) 예조에서 “효자인 여주의 고(故) 통덕랑(通德郞) 원백손(元百孫)에게 정려할 것”을 청하였다.

□ 참고문헌 : 『순조실록』, 『원주원씨세보』(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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