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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생

조선초기의 효녀이다. 1413년(태종 13) 충청도관찰사가 조정에 보고하기를 “여흥의 고(故) 포주감무(抱州監務) 변희(卞熙)의 딸인 변종생(卞鍾生)은 나이 겨우 13세에 어머니를 잃었으나 어린 계집 종 하나를 거느리고 3년간 시묘살이를 하였고 담기(禫期)를 지나서 그 아버지가 연이어 죽으니 참최(斬衰)로 상제(喪制)를 마쳤다”고 하였다. 이에 효녀·절부의 예로 정표(旌表)를 내렸다.

□ 참고문헌 : 『태종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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