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역대 인물 조선시대의 인물 충효열인물 구석의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구석의

조선후기의 효자이다. 여주 출신으로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는데, 어릴 때부터 마음씨가 착하고 지극하여 어머니의 병간호에도 소홀함이 없었다고 한다. 1812년(순조 12) 예조에서 「각 식년(式年) 경외(京外) 충·효·열의 문서」를 의정부에 보고했는데 여주의 고(故) 학생(學生) 구석의(具錫儀)도 초계(抄啓)되었다. 점동면 부구리에는 1884년(고종 21)에 중수한 정려문이 지금도 남아 있다.

□ 참고문헌 : 『순조실록』, 『경기도의 효 문화유산과 인물』(2003)

여주시청에서 제작한 (구석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