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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적

조선 영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창녕, 자는 혜중(惠仲)이고, 조명인의 아들이나 백부인 목사 조명종에게 입양되었다. 1735년(영조 11)에 진사가 되어 사옹원직장, 의금부도사 등을 거쳐 1753년(영조 29) 산청현감이 되어 관개시설과 백성의 진휼(賑恤)에 힘써 선정비가 세워져 전해오고 있다. 증(贈) 이조참의(吏曹參議) 통정대부(通政大夫) 진주진관병마절제도위(晋州鎭管兵馬節制都尉)에 이르렀다. 묘는 대신면 장풍리에 있다.

□ 참고문헌 : 『창녕조씨족보』(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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