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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엽

조선 인조대의 인물로 본관은 배천이고 자는 자화(子華)이다. 강소공 조림의 후손이자 장사랑 조득인의 아들이다. 부인 횡성 고씨(橫城 高氏)의 고모부인 대사헌 정조(鄭造)가 인목대비의 폐모(廢母)를 주장하는 상소에 참여했다는 소식을 듣고 종제(從弟)인 조경(趙暻)과 함께 정조의 유적(儒籍)을 삭제하고 분곡(粉谷, 지금의 금당리 일대)에 은거하면서 평생 동안 출사하지 않았다. 사후 승정원좌승지에 추증되었다. 묘는 가남읍 금당리에 있다.

□ 참고문헌 : 『배천조씨대동세보』(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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