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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윤

조선 헌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창녕, 자는 이서(彛叙)이고, 도정(都正) 조우진(曹羽振)의 아들이다. 1798년(정조 22) 식년시에 진사되었으며 1808년(순조 8) 영양현감 재임 때 영양에 있는 운곡영당(雲谷影堂)을 두고 사사롭게 설치한 일로써 신구(新舊)의 향인(鄕人)들이 늘 다투게 되자 이를 훼철(毁撤)한 일로 인하여 거제부(巨濟府)에 도배(島配)되었다가 이듬해 풀려났다. 문장에 능하고 글씨를 잘 썼으며 여러 차례 백의(白衣)로 입시(入侍)하는 은전(恩典)을 입었다. 묘는 대신면 장풍리에 있다.

□ 참고문헌 : 『창녕조씨족보』(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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