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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준

조선 정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창녕, 자는 여극(如極)이다. 대사간 조하망(曺夏望)의 아들이나 백부인 조하정(曺夏挺)에게 입양되었고 판서 조윤대(曺允大)의 아버지이다. 음보로 관직에 나가 1787년(정조 11) 은진현감 재임 때 진휼(賑恤)의 공으로 숙마(熟馬)를 하사받았으며, 해주판관·광흥창수 등을 역임했다. 사후 증(贈) 좌찬성에 추증되었다. 조명준이 살던 대신면 보통리 소재의 고택은 중요민속자료 제126호로 국가가 지정해서 보호 관리하고 있다. 묘는 대신면 송촌리에 있다.

□ 참고문헌 : 『창녕조씨족보』(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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