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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창

조선 인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덕여(德餘)이고, 정효성(鄭孝成)의 아들이다. 1611년(광해군 3) 문과에 급제해 주서(注書)를 거쳐 검열(檢閱) 등의 사관(史官)직을 오랫동안 역임하였다. 1613년 이이첨(李爾瞻)이 태종대에 있었던 의안대군(宜安大君) 이방석(李芳碩)의 처치전말(處置顚末)을 영창대군(永昌大君)에게도 적용시키려 하자 거절하였고 폐모론(廢母論)이 심해지자 파직되어 은둔하였다. 1623년 인조반정으로 복직되어 부제학을 거쳐 도승지를 지냈으며 1635년(인조 13) 경기도관찰사로 재직 중 병으로 죽었다.

□ 참고문헌 : 『인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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