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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곤

조선 영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후이(厚而), 호는 임은(林隱)이다. 박필주(朴弼周)의 문인으로 1727년(영조 3) 사마시에 합격하고 1735년 문과에 급제하여 승정원주서가 되었다. 이후 사헌부지평·보령현감·시강원보덕을 거쳐 사헌부의 집의와 사간을 지냈다. 이때 강화유수의 독직사건을 논핵하다가 귀양 가는 도중, 금성(金城)의 창도역(昌道驛)에서 화재가 일어나 목숨을 잃었다. 사후 도승지에 추증되었으며 저서로 『임은집(林隱集)』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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