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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후진

조선 정조대의 무신으로 본관은 원주이고 자는 자용(子容)이다. 동지중추부사 원명규(元命揆)의 손자이자 삼도통제사 원중회(元重會)의 아들이다. 1759년(영조 35) 정시무과에 급제 후 관직에 나아가 충청수사를 두 차례 역임하였으며 1783년(정조 7) 여주목사로서 진휼(賑恤)을 잘하여 가자(加資)되었다. 1790년 황해병사를 거쳐 평안병사에 이르렀다.

□ 참고문헌 : 『정조실록』, 『원주원씨세보』(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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