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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

조선 인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원주이고 자는 성보(誠甫)이다. 첨지중추부사 원맹수의 6세손이자 감찰 원경우의 손자이며 첨지중추부사 원욱(元彧)의 아들이다. 1606년(선조 39)에 진사로 소과에 급제하고, 같은 해 증광시에서 병과로 급제하였다. 강원도도사를 지냈으나 탄핵당한 적이 있고, 1618년(광해군 10)경 정랑에 재직시 허균(許筠) 일파로 몰렸지만 귀양에 그쳤다. 그러나 1623년(인조 1)에 허균·김개(金闓)와 결탁하여 복심이 된 뒤 모후(母后)를 모해(謀害)하려 하였다는 혐의로 사형을 당하였다.

□ 참고문헌 : 『원주원씨세보』(1823), 『광해군일기』, 『인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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