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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렴

조선 영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원주(原州), 자는 도원(道源), 호는 소재(疎齋)이다. 좌의정 원두표(元斗杓)의 현손이자 대호군(大護軍) 원명설(元命卨)의 아들이다. 정혜공(貞惠公) 이규령(李奎齡)의 손녀사위로 31세인 1734년(영조 10)에 음보(蔭補)로 처음 참봉에 제수되고 1757년(영조 33) 목사에 재직시 정시문과에 급제하였다. 이후 북도병사와 경기수사를 거쳐 병조참판에 이르렀으며 원흥군(原興君)에 봉해졌다. 묘는 북내면 장암리에 있다.

□ 참고문헌 : 『원주원씨세보(原州元氏世譜)』(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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