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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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돈

조선 인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밀성(密城), 자는 거원(巨原), 호는 지포(芝浦)이다. 보문각대제학 박윤문(朴允文)의 후손이자 중랑장 박경무(朴敬茂)의 8세손이며 증사헌부집의 박운정(朴云禎)의 아들이다. 1589년(선조 22) 사마시에 합격하고 서사(筮仕)로 출사하여 현령을 지냈다. 1613년(광해군 5) 증광문과에 급제한 후 여러 요직을 거쳐 예조정랑에 이르렀으며, 여강(驪江)으로 돌아가 여생을 마쳤다. 사후 좌승지에 추증되었다. 묘는 여주시 현암동에 있다.

□ 참고문헌 : 『밀성박씨밀성군휘척파세보(密城朴氏密城君諱陟派世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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