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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치성

조선 철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이고 자는 만여(晩汝)이다. 민유중의 5세손이자 민진원의 현손이고 민양현(閔養顯)의 아들이며 흥은위(興恩尉) 정재화(鄭在和)의 사위이다. 1788년(정조 12)에 서사(筮仕)로 벼슬에 진출하여 여주목사를 지냈으며, 1827년(순조 27)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1853년(철종 4) 나이 81세가 되어 예조판서를 제수받았다. 1899년에 편찬한『여주읍지』의 명환편에 등재되어 있다.

□ 참고문헌 : 『여흥민씨삼방파보』, 『여주읍지』(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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