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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치구

조선 고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이고 자는 경칙(敬則)이다. 민유중의 5세손이자 민단현(閔端顯)의 아들이며 흥선대원군의 장인이자 고종의 외조부가 된다. 음서로 관직에 진출하여 1865년(고종 2) 광주부유수가 되었다가 1867년 청주목사가 된 후 이듬해 판돈녕부사를 거쳐 1869년 공조판서를 역임하였다. 사후 영의정에 추증되었고 시호는 효헌(孝獻)이다.

□ 참고문헌 : 『여흥민씨삼방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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