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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식

조선 고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驪興)이고 자는 성번(盛蕃)이다. 민정중의 8세손이자 명성황후의 가까운 일가로서 민영환(閔泳煥)이 백부(伯父)이다. 1861년(철종 12) 서사(筮仕)로 녕릉참봉(寧陵參奉)이 되었으며 1874년(고종 11) 증광문과에 급제하여 동부승지에 제수되었다. 이후 경주부윤을 지내고 이조참의와 대사성을 거쳐 호조참판에 임명되었다. 1882년 호군(護軍)으로 재직 중 임오군란이 발발, 흥분한 군인들이 명성황후의 척신(戚臣) 집을 습격할 때 피살되었다. 사후 이조판서에 추증되었고 시호는 충정(忠貞)이다.

□ 참고문헌 : 『여흥민씨삼방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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