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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숙

조선 고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이고 자는 경부(敬夫)이다. 민시중의 7세손으로 민달호(閔達鎬)의 아들이나 민석용(閔碩鏞)의 계자가 되었다. 1875년(고종 12) 음직으로 세자익위사좌사어가 된 후 옥관현감(玉果縣監)을 지냈으며 충주와 여주목사를 거쳐 동돈녕원사(同敦寧院事)에 이르렀다.

□ 참고문헌 : 『여흥민씨삼방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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