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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백흥

조선 영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이고 자는 기지(起之)이다. 민유중의 증손이자 민진원의 손자이고 민형수(閔亨洙)의 아들이며 민백상의 동생이다. 또한 판서 권혁(權爀)의 사위이다. 1750년(영조 26)년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며 음직으로 목사가 되었다. 1762년(영조 38) 문과에 급제하고 여러 요직을 두루 거친 후 예조판서에 이르렀다.

□ 참고문헌 : 『여흥민씨삼방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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