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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백종

조선 정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이고 자는 앙지(仰之)이다. 민시중의 증손이자 민흥수의 아들이며 죽취(竹醉) 김제겸(金濟謙)의 사위이다. 1744년(영조 20)년에 생원시에 합격하였고, 1750년(영조 26)년에 서사(筮仕)로 관직에 나가 선산부사(善山府使)를 지냈다.

□ 참고문헌 : 『여흥민씨삼방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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